
오늘(10일) 21시 55분 첫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대풍수’에서 반야 역을 맡은 이윤지는 부산에서의 일정을 소화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윤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부산에서의 특별했던 하루를 그려낸 이윤지 그림일기를 깜짝 공개했는데, 공개된 그림일기에는 날짜와 날씨까지 꼼꼼하게 표시되어 있어 애정이 엿보인다.
또한 공개된 사진에는 일기 뿐만이 아니라 이윤지가 직접 그림을 그렸다는 인증샷도 있다. 이윤지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가벼운 민소매 티셔츠만 입고 이불 속에서 그림을 그리는 사진을 통해 민낯으로도 빛나는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윤지 그림일기에는 ‘모래사장과 바다의 경계를 알 수 없으나 꿈을 띄운 저곳이 나의 바다이니라!’ 라는 짧지만 강렬한 내용과 배 위에 음표와 슬레이트를 그려 넣은 창의적인 발상으로 주위 스텝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번 이윤지 그림일기 공개는 나무엑터스에서 제 17회 부산 영화제를 기념으로 배우들과 함께 만든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로 직찍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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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