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10일 지난 3분기 채권 등의 등록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규모가 72조3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직전 분기보다는 3.7% 증가했다고 밝혔다.
채권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 직전 분기보다 4.5% 늘어난 70조원을 기록한 반면, 양도성예금증서(CD)는 같은 기간 각각 43.9%, 14.8% 감소한 2조3000억원이 등록발행됐다.
세부적으로는 금융회사채(33%), 특수채(29%), 일반회사채(21%), SPC채(6%), 지방공사채(4%), 국채(3%), CD(3%), 지방채(1%) 그리고 유사집합투자기구채(0%) 순으로 등록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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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