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강태, www.bccard.com)는 중국을 포함한 동남아 지역에서 BC은련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올해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BC카드는 12월 31일까지 BC은련 개인카드 회원(체크카드 포함)이 중국, 홍콩, 마카오 가맹점에서 이용하는 금액의 10%를 캐시백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중국내 은련가맹점 이용시에는 월 최대 5만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중에는 전월 실적과 무관하게 제공된다. 홍콩과 마카오의 은련가맹점 이용시에는 월 최대 3만원까지 캐시백을 제공한다. (단, 전월실적 20만원 이상)
또한 중국 등 동남아 국가(마카오, 필리핀,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폴)의 은련ATM에서 BC은련카드로 예금 인출시 월 최대 10달러를 캐시백 해준다. (인출금액이 건당 200달러 이상인 경우 건당 2달러 캐시백, 월 5회까지 제공)
중국 내 천사마트(1004마트) 이용시에도 10% 캐시백 할인혜택이 있다. 천사마트에서 BC은련카드(개인 신용 및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에게 1일 최대 4만원, 월 10만원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12월 31일까지 BC은련카드로 KT 올레 해외 데이터로밍 신청시 1일 무제한 데이터로밍과 무료 문자 혜택을 제공한다.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BC은련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에게도 혜택이 제공된다. ▶ HSK(중국한어수평고시) 응시료 10% 캐시백(월 최대 1만원) ▶ BC투어(tour.bccard.com)에서 중화권 여행상품 구매시 호텔 1박무료, 항공권 5% 할인 등 혜택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BC은련 법인카드 회원에게도 진행되는 이벤트가 있다. 10월 8일~12월 31일까지 중국내 은련가맹점 이용 누적실적 상위 150위 안에 드는 법인회원에게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 실적 순위에 따라 10명에게 100만원권, 30명에게 50만원권, 110명에게 20만원권의 기프트카드가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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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