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코스피가 1960선 아래로 밀려나면서 증권주들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코스피 상장 증권사 중 보합세를 보이는 부국증권과 유화증권을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하고 있다.
코스피 업종 지수에서 증권업은 1.80% 밀려나며 전기가스업(-2.10%)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떨어지고 있다.
개별 종목으로는 현대증권이 전날보다 2.78% 내리며 가장 약세를 보이고 있고, 뒤 이어 대우증권과 SK증권도 2% 대 낙폭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날보다 20.88포인트, 1.06% 하락한 1958.16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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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