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강심장'이 3주년 특집 방송에서 화요 심야 예능프로그램 정상 자리를 탈환했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SBS '강심장'은 시청률 8.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시청률이 2.9%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3주년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강심장'에는 차화연, 오연서, 미쓰에이 수지 페이, 별, 이루마, 김유정, 구잘 투르수노바, FT아일랜드 이홍기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내달 30일 결혼을 앞둔 가수 별은 예비 신랑 하하와의 풀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는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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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