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잘은 9일 밤 SBS '강심장' 3주년 스페셜에 출연해 “1년8개월 전 귀화 신청을 해 시험을 봤고 이제 마지막 단계만 남아 있다”고 밝혔다.
구잘은 한국 귀화를 위해 우즈베키스탄 국적을 포기해야 한다. 구잘은 현재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에서 국적 포기 신청이 받아들여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구잘은 이날 강심장에서 한국 사람이 되고 싶었던 사연과 귀화 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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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