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이현이 군에 입대하는 소감을 전했다.
8일 오후 2시 충남 논산 훈련소에 입소하기 위해 등장한 이현이 "일단 잠을 진짜 1분도 못 잤다. 솔직히 말씀 드리면 지금 어떤 기분인지도 모르겠다"며 "7월 7일이 제 제대 날짜더라. 잘 다녀오겠다는 말 밖에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한 것.
이어 "어제 머리를 잘랐다. 은근히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나중에 이 모습으로 한 번 컴백을 해볼까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이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찍 자야 안피곤할텐데 불쌍하네 흑" "군복부 건강하게 마치시길" "짧은 머리도 진짜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은 논산훈련소에서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육군으로 21개월간 복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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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