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매일유업 엔요가 새학기에 지친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 아이 기 세우기 프로젝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추석연휴와 중간고사가 끝나고, 자칫 학업에 집중하기 어려운 자녀들의 건강을 위해 마련됐다. 엔요는 응모를 통해 총 100개 학급의 어린이 전원에게 헬로엔요와 기념품을, 그리고 총 500명의 학부모에게 엔요 이마트콘을 증정하며, 10월 8일부터 11월 2일까지 약 1개월간 진행된다.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매일닷컴 사이트의 이벤트 페이지(http://enyo.maeil.com)에 자신의 회원 아이디로 댓글을 남기면 된다. 최종 선발된 당첨자에게는 엔요 오리지널 5본팩 이마트콘을 증정한다.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2회에 걸쳐 응모자가 신청한 학급에 헬로엔요 3박스(총 54개)와 피구공 1개를 경품으로 전달된다. 단, 신청한 장소가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인 경우, 피구공 대신 아이들이 던지고 발로 차도 아프지 않은 말랑말랑 축구공을 증정한다.
신근호 매일유업 발효유 마케팅팀 팀장은 "요즘처럼 아침저녁과 한낮의 온도차가 큰 환절기에는 면역력까지 떨어져, 자녀 건강에 더욱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엔요는 학업에 지친 아이들에게 활력을 주고, 건강까지 챙겨주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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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