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갈라쇼에는 LG전자 '휘센' 광고 모델로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최고의 성적을 기록한 체조 요정 손연재(18세, 세종고)선수와 메달리스트 다리아 드리트리예바, 차카시나 리보우 등 세계 최정상의 리듬체조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눈부신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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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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