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인규 기자]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가 올 가을 트렌드 메이크업으로 떠오른 '음영 메이크업'을 쉽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 섀도우 키트 '픽 어 브라이트 아이즈'를 출시했다.
음영 메이크업이란 서로 다른 톤의 아이 섀도우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을 줘 눈매에 깊이감을 주는 아이 메이크업 테크닉이다. 특히 눈이 2배로 커보이는 효과가 있어 눈이 작은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메이크업으로 알려져 있다.
음영 메이크업은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눈매 연출이 가능해 올 가을 트렌드 메이크업으로 떠올랐다.
'픽 어 브라이트 아이즈'는 메이크업 초보자도 쉽게 음영 아이 메이크업을 할 수 있도록 함께 사용하기 좋은 아이 섀도우 3컬러를 하나로 묶어 출시했다.
키트는 눈두덩이 전체 톤을 균일하게 잡아주는 옐로 베이지 섀도우와 눈매에 깊이감을 주는 음영 섀도우인 다크 초콜릿 브라운 컬러의 컨투어링 섀도우, 그리고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을 주는 동시에 눈가를 반짝이게 해주는 글리터링 핑크빛 하이라이트 섀도우로 구성됐다.
여기에 눈가 주변의 톤을 밝게 만들어주는 핑크빛 브라이트닝 크림 '아이 브라이트너'와 섀도우 브러쉬 4종이 함께 들어 있다. 가격은 4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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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