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다음주 부채스왑 관련 물량이 기대되면서 5일 통화스왑(CRS) 금리가 상승했다.
CRS금리는 1~10년 구간에서 전일비 3.00~8.00bp 올랐다. 다음주 한국도로공사 물량 관련 부채스왑에 대한 기대로 5년물 상승폭이 가장 컸다.
한 시중은행 스왑 딜러는 "부채스왑 물량이 예정돼 있어서 5년물이 더 많이 올랐다"고 설명했다.
이자율스왑(IRS)금리는 1~10년 테너에서 전 거래일 대비 0.75~1.25bp 정도의 상승세를 보였다. 밤 사이 미국 채권 금리 상승 영향을 받아 레벨을 높이다 오후 들어선 상승폭을 반납했다.
앞선 스왑 딜러는 "거래는 많지 않은 가운데 가격 부담이 많았다"며 "미국 금리를 올라가면서 상승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대기 모드에 들어간 듯 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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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금리(%) |
전일비 |
CRS금리(%) |
전일비 |
CRS-IRS |
BOND(%) |
IRS-BOND |
|
1년 |
2.8250 |
0.75bp |
2.0300 |
3.00bp |
-77.75bp |
2.8100 |
-0.25bp |
|
2년 |
2.7250 |
1.00bp |
1.7700 |
3.00bp |
-94.00bp |
2.7800 |
-7.00bp |
|
3년 |
2.7150 |
1.00bp |
1.7600 |
3.00bp |
-94.00bp |
2.7500 |
-5.00bp |
|
5년 |
2.7450 |
1.00bp |
1.5300 |
8.00bp |
-120.00bp |
2.8200 |
-9.00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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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
2.9150 |
1.25bp |
1.8000 |
7.00bp |
-110.00bp |
2.9500 |
-5.00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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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