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록시땅이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이모르뗄 프레셔스 세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이모르뗄 에센셜 오일이 피부 진피층에 자극을 주면서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 탄력을 높여주고 활성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이모르뗄 세포 추출물이 피부 표면을 매끄럽게 해 주며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피부로 만들어 준다.
이로르뗄은 지중해 연안 코르시카섬에서 유기농으로 재배되는 꺾어도 시들지 않아 '불멸의 꽃'으로 불린다.
헬리안투스 씨앗(해바라기 씨앗) 복합체 추출물도 함유돼 외부 자극으로 손상 받은 피부에 탄력을 더해 주며 종합적인 피부 노화 현상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용량은 30ml, 가격은 9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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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