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소망화장품의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에코퓨어가 천연 유래 과일 성분을 함유한 '에코퓨어 스위트 주스 바디 라인'을 출시한다.
이 라인은 딸기와 복숭아, 자몽 성분이 들어간 주스 컨셉의 보디케어 제품으로 바디클렌저 3종과 바디로션 3종으로 구성됐다.
각 과일마다의 독특한 효능으로 몸을 한층 생기있고 촉촉하게 가꿔주며 과일 향기가 사용 후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 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에코퓨어 스위트 주스 딸기 바디클렌저·바디로션'은 비타민C의 여왕이라고 불리우는 딸기 추출물을 함유해 깨끗하고 밝은 피부로 관리해 주고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잠재워 준다.
뛰어난 항산화 작용을 하는 복숭아 추출물이 들어간 '에코퓨어 스위트 주스 복숭아 바디클렌저·바디 로션'은 탄탄하고 탄력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에코퓨어 스위트 주스 자몽 바디클렌저· 바디 로션'은 비타민C·E가 풍부한 자몽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수분 보유력을 높여준다. 자몽 2종은 샤워볼과 함께 특별 구성됐다.
바디클렌저는 각각 용량 250ml에 5800원, 바디로션 250ml에 6800원이다.
자몽 바디 2종 스페셜 세트 가격은 1만2600원이다.
신제품은 전국 뷰티크레딧과 다나한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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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