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Apple Premium Reseller) ‘프리스비’(Frisbee, 대표이사 김준석)’는 애플 창업주 스티브 잡스의 타계 1주기를 맞아 오는 7일(일)까지 전국 프리스비 매장에서 추모행사를 진행한다.
생전 ‘IT 혁명의 아이콘’이라 불린 스티브 잡스의 타계 1주기는 그의 빈자리를 그리워 하는 전 세계 팬들의 추모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국내에서도 애플 전문 매장인 프리스비에서 국내 팬들을 위해 특별한 추모 공간을 마련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프리스비는 매장 입구의 전면에 스티브 잡스의 열정과 창의성에 존경을 표하는 애플 로고를 붙여 추모를 표하는 한편, 애플 제품을 통해 그의 생전 모습을 볼 수 있는 미니 갤러리를 준비해 그의 삶을 회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그를 추억하는 팬들을 위해 추모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프리스비 명동점을 찾은 이은혜(26세, 천왕동 거주)씨는 “오늘날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있게 한 스티브 잡스는 이 시대 진정한 혁신의 아이콘”이라며, “그의 위대한 업적을 추억하고 추모할 수 있는 이 공간이 각별하게 느껴진다”고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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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