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는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화이트 커피 카페올레(Café au Lait) 캡슐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진한 에스프레소와 우유가 어우러진 부드러운 화이트 커피인 카페올레는 하나의 캡슐로 프리미엄 화이트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제일 큰 장점이다.
또 추출할 때 더욱더 편리하고 한 상자를 사면 16개의 캡슐, 즉 16잔의 프리미엄 화이트 커피를 즐길 수 있어 소비자에게 같은 가격에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한다.
카페올레 캡슐 출시로 이제 돌체 구스토 사용자들은 라떼 마끼아토, 카푸치노 등 다양한 프리미엄 화이트 캡슐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김현주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 과장은 "가을을 맞아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서 따뜻한 화이트 커피를 찾는 소비자들이 화이트 커피를 더욱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카페올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