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미국계 다국적 제약회사 머크의 한국법인 한국MSD(대표 현동욱)는 1일자로 여성건강 사업부 안희경 영업본부장<사진>을 다이버시티 사업부 영업·마케팅 총괄 상무로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안희경 상무는 백신과 호흡기계·비뇨기과·피부과 약물을 포함하는 다이버시티 사업부에서 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하게 된다.
그는 2010년부터 2011년까지 탈모 치료제 '프로페시아' 마케팅을 담당하며 아태지역 마케팅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지난 2009년에는 올해의 마케팅 상을 수상하는 등 탁월한 영업 마케팅 역량을 인정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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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