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유한킴벌리는 서울 YWCA와 공동으로 예비시니어부부들이 '웰 에이징(Well Aging)'한 삶을 살 수 있도록 '2012 예비시니어부부학교'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부부학교는 오는 20일과 27일 총 2회에 걸쳐 45~55세의 예비시니어부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울YWCA 대강당(서울 명동소재)에서 진행되며, 총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부부들을 위한 커플티도 무료로 증정한다.
이번 2012 예비시니어부부학교는 집단중심극인 소시오드라마와 부부의사소통 교육을 통해 예비시니어부부들이 인생 2막을 준비하면서 겪게 되는 갈등을 서로 이해하고, 부부사랑과 신뢰를 회복해서 행복하고 건강한 시니어 부부, 부모가 되는 준비를 도와준다.
강사는 소시오드라마 전문가인 김영한 소장(별자리 심리연구소)과 가족상담 및 부부갈등조정 전문가인 김숙기원장(나우미 가족문화연구원)이 맡는다.
또 사회적 기업인 문예콘서트 '책의 노래 서율'이 참여해 예비시니어부부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의 구절을 노래로 만들어 불러줄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예비시니어부부들은 오는 10일까지 인터넷 사이트 '우리숲'을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으며, 심사 후 최종 참가자를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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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