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팡을 서비스하는 선데이토즈 측은 '제1회 영플라자배 애니팡 최고수 선발전'을 오는 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애니팡 게임대회 예선전은 오는 5일과 6일 양일간 각각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30분, 오후 5시에서 6시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정문 앞 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예선을 통과한 이들은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결선에 참가하게 되며, 결선은 예선 통과자 외에도 현장에 도착한 선착순 50명(애니팡 점수 20만점 이상 보유자에 한해)에게도 결선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1대 1 대전방식으로 이뤄지는 예선전에서 3연승 이상을 거둔 참가자에게는 최대 20만원 상당 롯데상품권이 지급되며 결선에서 최종 우승하면 롯데상품권 100만원권을, 2등과 3등에게는 뉴아이패드, 닥터드레 헤드폰 등이 지급된다.
한편 애니팡은 카카오톡의 게임 기능을 활용한 스마트폰 게임으로 같은 모양의 동물들을 가로 세로 관계없이 3개 이상 배열해 맞추는 게임이다.
애니팡은 지난 7월 30일 첫 출시 후 불과 두 달만에 일일 1,000만명이 이용하는 등 '국민게임'으로 성장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