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영화 '광해'가 600만 관객 동원 단 하루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개봉된 '광해'는 전국 914개의 상영관에 56만 916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722만 386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추석에서 개천절까지 이어지는 연휴동안 압도적인 지지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광해'는 34일 만에 700만 고지에 올랐던 '왕의 남자'보다 무려 13일이나 빠른 기록을 가지게 됐다.
이로써 주연배우 이병헌 역시 지난 2008년 668만 명을 동원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기록을 뛰어넘으며 '광해'로 자신의 출연작 중 최고 흥행기록을 쓰게됐다.
한편 같은날 박스오피스 2위에는 리암니슨 주연의 '테이큰2'가 이름을 올린데 이어 '메리다와 마법의 숲'이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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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