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지옥행 미끄럼틀'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주목받고 있는 '지옥행 미끄럼틀'이라 불리는 놀이터 사진에 네티즌들의 우려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옥행 미끄럼틀'로 불리는 해당 사진은 어린이 놀이터 미끄럼틀 끝부분이 공사 현장 구덩이로 떨어지게끔 되어있는 무시무시한 장면이 공개돼 있다.
아찔한 사진에 대다수 네티즌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는 것.
한편 '지옥행 미끄럼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애들 노는 놀이터인데 주변에 출입금지 단단히 해놓았겠지" "구덩이를 파도 하필이면 미끄럼틀 끝부분에 파놓냐" "한 번 탔다가는 이세상 굿바이겠네" "저런거 또 재밌다고 시도하는 애들 있을텐데 걱정이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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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