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는 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CY. X PSY 싸이랑 놀자' 콘서트에서 팬들을 만나 현재의 심경을 고백했다.
싸이는 후속곡에 대해 "11월 말에 미국에서 새로운 싱글을 발매해야 한다. 곡을 쓰고 있는데 부담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싸이는 "정말 후속곡이 부담된다. '강남스타일'을 어떻게 이기겠느냐. 그리고 말춤을 어떻게 이기겠느냐. 또 뮤직비디오를 어떻게 또 만들겠느냐"며 후속곡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또 싸이는 "빌보드 순위가 발표되는 10월 4일 오후 9시 시청 광장으로 오면 결과에 상관없이 공연을 또 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