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쥬얼리' 멤버 하주연이 미국 집 공개에 이어 아버지 하재영과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하주연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울 식구들과 강원도에 놀러갔을때 넘 멋지고 쭈가 제일 사랑하는 울 아빠랑 오랜만에 사진찍었따아앙"이라는 귀여운 멘션과 함께 유명 배우이자 아버지인 하재영과의 다정한 한 때를 공개했다.
이어 하주연은 "아빠앙 오래오래 항상 건강하시고 막내딸 쭈 옆에 있어야되용 알러뷰 쬭"이란 막내딸 다운 애교로 다정한 부녀사이를 과시했다.
하주연 아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예인 핏줄은 맞는가바. 막 찍어도 화보일세" "하주연 아빠가 이 분이었어? 대박" "이 분 연기 한동안 안하시더니 딸 뒷바라지 하셨구나" "막내딸이라 그런가 애교가 철철 넘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주연의 아버지 배우 하재영은 '천국의 계단', '궁S', '유리 구두' '남자가 사랑할 때' 등 드라마 뿐만 아니라 연극과 영화계에서 중견배우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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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