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비타민PC방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사과나무에서는 지난 9월부터 시작해서 본사 대회의실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맹점주 및 소비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서비스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철저한 서비스 마인드가 요구되기에 지속적인 서비스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기에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 교육을 마련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를 통해 가맹점주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서비스마인드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이다.
서비스 교육은 한국경영교육원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서비스 응대방법 및 배려'라는 주제로 2시간동안 강의가 진행됐다.
사과나무의 백진성 대표는 "프랜차이즈 사업도 이제는 더 이상 아이템만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시대는 끝났다"며 "이제는 가맹점주와 고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야 말로 성장의 근본"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200호점 이상을 오픈 한 비타민PC방은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어주며 창업비용에 불필요한 거품을 빼고 개점 이후 가맹점주가 영업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슈퍼바이징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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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