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노홍철이 '강남스타일'덕에 외국인들 사이에서 '아시아의 토니스타크'가 됐다.
최근 한 해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노홍철 토니 스타크 닮은꼴'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고 해당 게시물을 국내 네티즌이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렸다.
게시물을 보면 한 외국인은 'the elevator guy in suit(수트 차림의 엘레베이터남)'이라는 제목의 노홍철 사진을 올렸다.
'노홍철 토니 스타크 닮은꼴' 게시물의 댓글에는 노홍철의 외모를 칭찬하는 외국인들의 반응이 잇따른다. 그 중 유독 눈길을 끄는 것이 바로 "아시안 토니 스타크 같다"라는 반응.
앞서 노홍철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싸이의 뮤직비디오 '강남스타일'에 출연해 외국에서도 '엘레베이터남'으로 얼굴을 알렸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도 싸이 덕보네" "노홍철이 닮았나? 토니스타크랑?" "노홍철이 아시아의 토니스타크. 외국인들은 보는 눈들이 다르네 ㅋㅋ"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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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