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개그맨 노우진이 강철 체력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스타 애정촌'에서 노우진은 데이트권을 따내기 위한 남자들 간의 체육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
이 날 남자 6호로 등장한 노우진은 남자 2호 이정과 씨름대결을 벌여 가볍게 승리했다. 이후 그는 보디빌딩 경력이 있다는 강력한 우승후보까지 되치기로 넘어뜨리고 데이트권을 획득해 애정촌 여자 연예인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노우진은 이날 방송에서 '달인' 코너의 수제자 역으로 허술하고 어딘가 모자란 면도 보여줬다. 그러나 노유진은 이날 방송에서 축구선수 출신이라는 이색경력을 드러내며 그의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 날 노우진은 여자 1호였던 배우 권민중을 최종 선택했고 둘은 결국 최종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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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