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손가락 유연성 테스트'라는 제목의 영상과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서는 손가락의 유연성을 한껏 과시하고 있다. 다섯 개의 손가락을 각각 구부려 마치 하나의 조형물처럼 고정시키거나 무명지가 엄지손가락과 수평으로 맞닿는가 하면 엄지손가락이 손등 뒤로 기이하게 넘어가기도 한다.
이처럼 손가락을 구부린 각도와 모양이 보통사람은 흉내도 내지 못할 만큼 희귀해 네티즌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손가락 유연성 테스트 영상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러다 부러지겠네", "멋지긴 한데 시도하고 싶진 않다", "아프지는 않을까?" "저게 가능한 테스트일까? 다칠 것 같다" "따라하다가 손가락 부러지겠네" "유연성 갑. 연체동물도 울고 갈 유연성"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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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