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Mnet '슈퍼스타K4'는 TOP10을 가리기 위해 슈퍼위크를 통과한 42개의 팀이 라이벌 데스매치를 벌였다.
이날 '말리꽃'을 열창한 연규성과 늦잠을 자고도 라이벌을 누른 5대얼짱 안예슬을 비롯해 로이킴, 김정환, 김우영, 양경석(테이커스), 이지혜, 계범주 등이 TOP10에 다가섰다.
반면 정준영과 유승우, 딕펑스 등 내내 눈길을 끌었던 참가자들은 고배를 마셨다. 늦잠을 자는 안예슬을 깨우지 않고 선곡권을 따낸 오서정도 눈물을 보였다. 하지만 방송 말미에 데스매치 탈락자들을 한자리에 부르는 장면이 화면에 잡히면서 "혹시 부활하는 것 아닌가"라는 의문이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