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효린은 28일 “이번 추석에 저도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간절히 빌 생각이다. 팬 여러분들께서도 평소 이루기를 원하는 일들을 보름달에 빌어 꼭 이루시길 바란다”며 즐거운 명절을 기원했다.
2011년 744만명을 동원한 영화 ‘써니’로 흥행배우로 자리매김한 민효린은 올 여름 차태현과 주연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490만명 흥행성공을 거두면서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한편, 민효린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공식일정을 모두 마치고 그간 미뤄왔던 광고촬영과 차기작품선정 등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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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