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닛산은 내달 국내 출시를 앞둔 뉴 알티마가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서 실시한 신차평가제도에서 별 5개 최고안전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뉴 알티마는 실내·외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에 변화를 준 5세대 차종이다. 미국에서 지난 4월 최초로 공개된 이후, 7월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으며 8월까지 총 5만2491대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신차평가제도는 새로 출고되는 자동차의 안전 여부를 검사하고 그 결과를 소비자에게 공개하는 제도다.
정면충돌 및 제동성능에 대한 다양한 시험을 거쳐 총 5개 안전등급을 매기게 되며 지난해 모델 대상 평가부터는 평가 기준 및 요구사항을 보다 강화해 선정하고 있다. 뉴 알티마가 획득한 별 5개 등급은 이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등급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