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진짜 '베이글녀는 일본에 있다?
최근 유투브에 일본에서 식염수를 이용한 '베이글 헤드' 시술이 이뤄지는 모습이 공개되자 영상을 본 국내외 네티즌들이 경악했다.
최근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일본에서 식염수를 이용한 '베이글 헤드' 시술이 이뤄지고 있는 것을 보도앴다. '베이글 헤드'는 식염수를 이용해 이마를 베이글 모양처럼 툭 튀어나오게 만드는 시술.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일본의 일부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 중인 '베이글 헤드'는 이마에 주사바늘을 꽂아 400cc의 생리식염수를 넣어 이마를 볼록 튀어나오게 하는 시술이다. 2시간의 고통 끝에 불룩 나온 이마의 가운데를 손가락으로 찔러 베이글 모양을 만들면 완성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베이글 이마 모양은 16시간에서 최대 24시간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글 헤드'는 지난 2007년 일본에 처음 등장한 것으로 '케로피'라는 문신 예술가가 캐나다에서 일본으로 들여온 것이다.
괴상한 '베이글 이마' 시술을 본 국외 네티즌들은 "일본 니들은 진짜.. 엽짱먹어라" "왜 두시간의 고통을 저렇게 되기 위해 참는거지?" "베이글녀긴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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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