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아랑사또전'이 '이준기-강문영' 대면에 시청률 소폭을 보였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은 12.5%(AGB 닐슨,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해 11.7%의 지난 방송보다 0.8%P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홍련(강문영 분)은 은오(이준기 분)가 단지를 열자 목숨의 위협을 느꼈고 은오가 비범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됐다.
홍련은 그제서야 "내가 왜 사또의 존재를 간과하고 있었을까"라고 혼잣말을하며 "아랑이 죽었다 되살아났다는 것도 알고 있는 자라면 보통 자가 아닐 것이다"라고 은오의 존재에 두려움을 갖게 됐다.
이날 은오는 악귀와 단지가 있는 최 대감의 집에, 최 대감 아닌 또 다른 존재가 귀신을 부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은오는 최 대감 집 안에 있는 비밀의 방에 접근했고 그 곳에 있는 홍련을 발견했다. 은오는 자신의 어머니였던 홍련의 얼굴을 보고 "어머니"라고 외마디 비명을 지르듯 독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는 16.0%의 시청률로 안정적인 1위 자리를 이어갔고,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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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