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중대형 터치스크린모듈 전문 개발 및 제조사인 트레이스의 자회사인 JI리더스(Leaders)가 신규 온라인 교육사업인 '하이라이브(Live)스쿨'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JI리더스는 이날 런칭을 위해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학원 및 교육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겸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또 10월 중 사업자 모집을 위한 대규모 사업설명회도 준비 중이다.
하이라이브스쿨은 기존 인터넷 강의와 달리 실시간 참여가 가능한 강의를 통해 재미있고 참신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JI리더스 관계자는 "현재 전국 지역 사업자와 지역센터 학원을 모집하고 있다"며 "내년까지 전국적으로 300개의 회원 가맹점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이어 "유치부, 초등부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기존 오프라인 학원 교육 사업에서 온라인과 교재 출간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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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