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돌에 박힌 차' 라는 제목의 사진 한장이 올라왔다.
사진을 보면 빌딩같은 크기의 직사각형 돌에 차들이 빼곡히 박혀 있다.
차들은 거대한 돌속에 마치 퍼즐처럼 절묘하게 배치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차돌박이'라 부르며 감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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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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