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가 대학가요제 본선에 올랐다.
지난 2010년 방송된 올리브TV '악녀일기7'을 통해 '서울대 박규리'로 주목받았던 최민지가 최근 MBC '대학가요제' TOP 15에 올라 화제다.
'악녀일기7' 출연 당시에도 작곡가 이상준에게 러브콜을 받을 만큼 그 실력을 인정받아온 최민지는 MBC뮤직 '대학가요제:뮤지션의 탄생'에 출연, 한층 업그레이드된 미모와 수준 높은 해금 및 노래 실력을 과시했다.
민요 '아리랑'을 모티브로 만든 최민지의 자작곡 '아리랑-그녀의 노래'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버벌진트와 작곡가 황찬희, 가수 루시아에게 극찬을 받았다.
최민지는 "이번 대학가요제를 통해 국악을 널리 알려 국악과 대중 사이에 연결 다리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참가 이유를 밝혔다.
한편 36년 만에 리얼 뮤직 버라이어티로 변신한 '대학가요제: 뮤지션의 탄생' 2회는 27일 오전 11시, 오후 11시 MBC뮤직에서 방송되며, 오는 10월 3일 밤 12시 45분 MBC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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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