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13차 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은평구 녹번동 185번지 일대 12만5300㎡에 대한 '구청생활권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이번 사업장은 서오릉로와 은평로가 교차하는 지역이며 지하철3호선 녹번역이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양호하다.
주변 녹번 근린공원을 연결할 수 있는 대지내 공공보행통로를 확보토록 했다. 또한 공원 및 저층주택지 등을 고려해 건축물 최고높이를 당초 50m에서 30m로 하향조정해 주변경관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계획했다.
시 관계자는 "은평구청 주변 나대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해 은평구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속적인 일자리창출 뿐만 아니라 도시경관 및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