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삼천리자전거가 올해 전년 대비 순이익 600% 증가 전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 8분 현재 삼천리자전거는 전일 대비 220원(2.52%) 오른 8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삼천리자전거에 대해 판매채널 정비를 통해 올해 순이익이 전년 대비 600%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태성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삼천리자전거가 판매채널 정비와 같은 펀더멘털한 변화와 공공자전거를 중심으로 하는 시장 성장을 감안하면 이익 개선은 향후 지속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올해 삼천리자전거가 매출액 1141억원, 영업이익 95억원, 순이익 8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27.1%, 375%, 608.3%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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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