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골든타임' 인간화환이 화제다.
25일 MBC 월화극 '골든타임'(최희라 극본, 권석장 연출) 배우들과 제작진은 부산 해운대 모처에서 종방연을 가졌다.
이날 '골든타임'의 한 열혈 시청자가 인간화환으로 변신해 등장, 눈길을 끌었다.
의사로 변신한 열혈 팬은 '종방하시는 거 보고 가려구요..뭐 골타랑 연애해?' '네..'라고 써있는 피켓을 들고 서있다.
환자로 변신한 팬은 '이런 드라마를 머라 그러는지 아나? 고마운 드라마라 칸다'는 피켓을 들고 있다. 그의 목에 둘러진 리본에는 '골요일이 없는 다음주가 두렵습니다'라고 써있다. 특히 그는 우는 사람 모양의 가면을 쓰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골든타임' 인간 화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거 진짜야?? 저 사람들 대단하네, 개그맨 공채 좀 보지" "골든타임이이 저렇게 대단했다니" "'골든타임'은 시즌 2 제작할 것입니다" "골요일이 없는 두려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응급실을 배경으로 한 의학드라마 '골든타임'은 14.5%(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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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