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9월 정기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업그레이드 대상은 ‘아이나비 3D’ 및 ‘아이나비 2D’ 전자지도, 그리고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된 ‘아이나비 3D 컬러패키지’이다.
지난 19일 출시한 스마트폰 용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AIR’는 출시 전에 해당 내용이 반영되어 별도의 업그레이드는 필요 없다.

팅크웨어는 “이번 정기 업그레이드를 통해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사용자들에게 최신 도로정보는 물론 보다 빠르고 안전한 길 안내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발 빠른 지도 정보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나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길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업그레이드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나비 홈페이지(www.inav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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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