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동아오츠카는 '2012 국가고객만족도(NCSI)조사 1위 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 음료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서울 인터콘티넨탈 코엑스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됐으며 이원희 동아오츠카 대표, 변용식 조선일보 대표 등이 참석했다.
국가고객만족도는 고객이 직접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계량화한 지수로 한국생산성 본부와 미시간대학이 공동으로 개발, 발표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활용되고 있는 신뢰성을 갖춘 지표다.
이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총 4개 음료 기업을 대상으로 2012년 6월부터 7월 사이에 음료를 직접 구입해 일주일에 2회 이상 음용한 경험이 있는 17세 이상 59세 이하 고객 278명을 상대로 1대1 개별 면접 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이원희 동아오츠카 대표이사는 "고객이 직접 선정한 1위 기업으로서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좋은 제품으로 보답할 수 있는 동아오츠카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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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