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매일유업은 신개념 미용 요구르트 '퓨어콜라겐 베리믹스'를 27일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퓨어콜라겐 베리믹스는 노화방지와 피로해소, 변비 예방 등에 도움을 주는 스트로베리, 라즈베리, 블루베리 등
베리류 3종이 함유돼 맛과 건강은 물론, 미용까지 챙길 수 있는 드링킹 요구르트다.
시럽이 아닌 천연과즙으로 맛을 내 베리 맛이 더욱 진하고 풍부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콜라겐과 슈퍼푸드로 꼽히는 베리류 3종을 함께 즐길 수 있어 피부 미인을 위한 요구르트라 할 수
있다.
또 퓨어콜라겐 믹스베리는 타 제품 대비 칼로리는 더 낮은 반면, 장 건강에 좋은 LGG유산균을 함유해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여성들이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LGG유산균은 현재 40여개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600여 편의 연구논문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가장 은 구가 이루어진 우수한 유산균으로 국내에서는 퓨어에만 유일하게 들어있다.
김환석 매일유업 마케팅본부 상무는 "신제품 퓨어콜라겐 베리믹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콜라겐과 베리류 3종을 함유한 웰빙 요구르트"라며 "칼로리는 낮추고 천연과즙으로 건강하게 맛을 낸 제품으로 미용과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은 여성들의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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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