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쌍방울이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을 알리면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52분 현재 쌍방울은 전일보다 65원(5.42%) 오른 상승한 12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중국 내의시장에 뛰어들어 매장 수를 늘려가고 있는 쌍방울은 이 시장의 3~4배 규모인 중국 화장품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현재 급등은 중국 진출의 구체화로 인한 기대감 확산으로 풀이된다.
한편 내의전문 업체 쌍방울은 지난 4월 상하이 1호점을 시작으로 5개월 만에 중국에서 13개의 매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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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