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녹십자가 3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할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세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녹십자는 오전 9시 7분 현재 전날대비 3500원, 2.28% 오른 15만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수출과 백신 부문의 성장으로 녹십자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한 2570억원, 영업이익은 11.1% 늘어난 512억원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 483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그는 "4분기 매출액은 수출 부문 호조와 혈액 제제의 성장 등으로 10.6% 증가한 2127억원, 영업이익은 30.0% 늘어난 138억원을 기록해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0.9%포인트 개선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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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