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제넥신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63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배정대상자는 한독약품이며 신주발행가는 1만4050원(액면가 500원)이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하는 신주는 116만2000주로, 상장예정일은 오는 11월19일이다. 이번 유상증자 이후 한독약품의 지분율은 19.72%다.
제넥신은 또 한독약품을 대상으로 166억5000만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
자금용도는 시설자금 10억원, 운영자금 10억원,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40억원, 기타자금 106억5000만원이다.
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 4.7%, 사채 만기일은 2017년 10월26일이다. 전환가액은 1만6650원으로 내년 10월27일부터 2017년10월25일까지 행사할 수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