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크 피어니 세트는 유방암 의식 향상을 위해 제작된 것으로 '핑크 피어니 일루미네이팅 브론저'와 '미니 페이스 블렌더 브러쉬'로 구성됐다.
핑크 피어니 일루미네이팅 브론저는 미세한 펄 입자와 쉬어 파우더가 들어 있어 부드럽고 고르게 발리며 건강한 혈색을 연출한다.
미니 페이스 블렌더 브러쉬의 경우 손잡이 부분을 핑크색으로 제작했다. 세트 가격은 5만5000원 대다.
핑크 피어니 세트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대한암협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핑크리본 캠페인은 유방암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조기 검사를 통해 예방하자는 뜻으로 매년 10월 한달 동안 전 세계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고(故) 에블린 로더가 1992년 처음 시작한 후 올해로 20주년을 맞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