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대한통운은 여직원회 '주홍회'가 정기적인 사회공헌활동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인 '행복나눔인 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주홍회는 CJ대한통운 본사와 중앙국제지사 여직원 110여명의 모임으로 지난 1983년 창립됐다. 주홍회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들의 현장학습을 지원하고, 무의탁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정기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호성미 주홍회 회장은 "작은 나눔들의 실천이 모이고 쌓인다면 우리 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행복나눔인 상을 수상하게 돼 회사와 주홍회의 영광"이라고 말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매년 장애인, 국가유공자에 대한 무료 택배 행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중증장애인 전동휠체어 수리 봉사, 지역아동센터 가정 이사지원 등 물류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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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