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팝스타 레이디 가가(26)의 비만 소식이 연일 화제다.
레이디 가가는 지난 22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콘서트 무대에서 급격히 불어난 몸매로 팬들의 우려를 샀다.
그동안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던 레이디 가가는 복부와 허벅지 등 갑작스럽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던 것.
레이디 가가 본인 또한 라디오DJ 엘비스 듀런과의 인터뷰애서 "최근 약 18kg가 늘었다. 지금 다이어트 중이다"라고 고백했다.
때문에 월드투어를 위해 준비한 의상들이 몸에 맞지 않기 시작해 레이디가가의 소속사는 새로운 의상을 주문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이에 소속사는 레이디 가가에게 다이어트를 강력하게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디가가 역시 심각성을 인정, 좋아하는 피자와 파스타 등 음식을 끊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4월 한국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시작한 레이디가가는 홍콩, 일본, 싱가포르, 뉴질랜드, 호주 등 총 11개국을 돌며 110회의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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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