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해운대 연인들'이 연속방송에도 불구 시청률 고전을 면치 못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9월 2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14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9.2%, 15회는 9.3%를 긱각 기록했다.
이는 13회 10.3%에 비해 각각 0.9%P, 1%P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꼴찌를 차지했다.
이날 '해운대 연인들'은 이날 지난 11일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 대 대한민국 경기로 인한 결방분을 2회 연속 방송했으며, 부산지검 검사로 발령받은 남해(김강우 분)와 고소라(조여정 분)가 재판장에서 뜻밖의 재회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골든타임' 22회는 전국 기준 13.7%를 기록, SBS '신의'는 9.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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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