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한국은행은 9월중 통화안정증권 우수 대상기관 6개사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도이치은행과 제이피모간체이스은행 등 2개 은행과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KB투자증권 등 4개 증권사가 선정됐다.
9월 정례모집은 26일에 실시할 예정이며 우수 대상기관은 동 정례모집에서 모집II(우선모집)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정례모집 대상 종목 및 규모는 금융시장 상황과 시장 수요 등을 감안해 정례모집 전일인 25일 오후 4시 반에 공고할 예정이라고 한은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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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