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는 공석 중인 한국인터넷진흥원장(KISA)에 이기주(李奇周, 만 53세) 씨를 임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기주 신임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은 81년 행정고시(25회)를 거쳐 정보통신부 통신기획과장, 전파방송기획단장, 방송통신위원회 이용자네트워크국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으며, 2010년 7월부터 현재까지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을 지냈다.
이 신임 원장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26조(준정부기관 임원의 임면)에 따라 한국인터넷진흥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 추천을 거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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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