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정여사'는 26.6%를 기록해 코너별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정여사'는 최근 브라우니의 일거수 일투족과 정태호 김대성의 유행어 "브라우니 물어" "바꿔줘"가 히트한 것에 힘입어 인기를 얻고 있다.
'정여사'에 이어 '아빠와 아들'과 '거지의 품격'이 24.1%의 시청률로 2위를 차지했으며 '희극 여배우들' '생활의 발견'이 각각 22.3%, 22.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또 '체포왕'은 17.5%, '무섭지 아니한가'는 16.5%, '꺾기도'는 1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생활의 발견이 전국 시청률은 29.0%로 1위에 올랐고 '거지의 품격'이 28.2%, '정여사' '불편한 진실'이 25.3%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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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